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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9.30 ADZOOO 아직도 풀어야 할 많은 숙제들 (6)
  2. 2009.09.24 VIZOOO 블로거 간담회를 마치고 (11)
  3. 2009.09.09 VIZOOO가 1차 블로거 간담회를 9월 23일(수) 저녁 7시에 갖습니다. - 강남대로 토즈 (4)
  4. 2009.09.08 패션검색 VIZOOO 정식이벤트 결과 발표합니다. (17)
2009.09.30 18:49

ADZOOO 아직도 풀어야 할 많은 숙제들

이미지 태깅 방식의 ADZOOO라는 광고 프로그램을 개발함에 있어 유사한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많이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좀 되긴 했지만 in-text-AD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in-text AD 역시 기반은 구글의 애드센스와 같은 문맥(contextual)광고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애드센스가 주로 페이지의 사이드 및 본문의 상하단에 주로 위치한다면 in-text-AD는 해당 기사의 본문중에 있는 키워드에 링크를 거는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맞을 것 같습니다.

미국은 KONTRA 등의 서비스가 대표적이라고 보면 한국에는 이글루스와 제휴한 pops라는 서비스와 최근 신문협회 회원사와 오버추어와 제휴한 Newsad 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결국 이 서비스의 핵심은 얼마나 많은 광고주와 키워드를 확보하느냐와 context 매칭의 정확성에 따라 정보가 될지 가치없는 광고로 끝날지가 판가름 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contextual로 정보전달 및 광고의를 제대로 전달 할 수 있을까?

아래는 해당 서비스가 적용된 전자신문의 오늘자 뉴스 한토막입니다.


빨간색 동그라미로 표현된 부분들이 in-text AD가 적용된 부분입니다. 밑줄 그어진 단어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뜹니다.(각각의 키워드 들에 대해 별도로 캡처를 해보았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러한 광고의 생명은 정보적 가치와 정확성입니다. 광고주로 부터 받은 키워드를 해당 기사나 블로그 포스트의 문맥(context)를 고려하여 매칭을 해 놓아야만 정보전달과 광고의 효과를 볼 수가 있을텐데... 현실은 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내달 17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국내 소비자를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비디오 콘솔게임 축제인 ‘X박스 360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잠실"이란 단어에는 잠실과 관련된 부동산중개사가 나올게 아니라 "잠실 롯데월드"정도에 대한 위치 및 교통편, 지도 이런게 나와야 우선 정보로써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X박스" 의 "박스"또한 박스만드는 회사 광고가 아니라 "X박스"에 대한 정보 및 판매 사이트로 연결이 되어야 할텐데 안타깝습니다. "송진호" 이사는 갑자기 "송진"으로 변모하시고, 직함이었던 "이사"는 moving의 이사가 되어버렸습니다.

나머지 키워드 맵핑들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링크를 찾아서 클릭해야 할 이유를 하나도 못찾겠습니다. 차라리 이러한 경험을 한 사람에게는 밑줄은 "피해야 할 지뢰밭"으로 인식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위의 사례는 문맥(context) 광고가 아닌 단순 키워드 광고 맵핑 정도 밖에 구현이 되어있지 않은 모습입니다. 아무리 컴퓨터가 똑똑해져도 이런저런 앞뒤위 상황과 문맥을 판단하여 사람이 원하는 정도의 시각과 정보를 제공하는건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시맨틱 갭이 존재하는 거죠.

사족)
그리고 좀 치사하게도 미국에서 표준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두줄처리가 아닌 일반 링크와 혼란을 줄 수도 있는 한줄 링크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ADZOOO는?

저희가 준비하는 ADZOOO는 사람이 직접 태깅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한 contextual의 한계를 해결 할 수는 있습니다. 엄밀히 따져 해당 사진의 상품과 동일한 상품인지 아니면 유사한 상품인지에 따라 정보 정확성 여부에 대해 논란의 소지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UI를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해결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현재는 단순히 하나의 상품만을 보여주고 링크를 빼지만 그 영역을 둘로 나누어 위쪽에는 (동일한 상품이 있다면) "동일상품 바로가기"로 링크를 빼고, 그 하단에는 VIZOOO나 기타 유사상품을 파는 서비스로 "유사상품 바로가기" 링크를 빼면 사용자의 혼선은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2개 상품이 아니라, 몇개 상품이더라도 UI를 어떻게 구현하느냐에 따라 사용자의 선호에 의한 정보 선택 또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저희가 준비하는 이미지 태깅이 공수는 더 많이 들지만 분명 사용자에게는 좀 더 효과적인 정보 전달의 방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지도 않는 지뢰성 정보로 스트레스를 받는 서비스가 될건지 아니면 찾아보고 눌러보고 싶은 서비스가 될건지는 앞으로의 노력과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밝혀지겠죠.

단 그 수만은 이미지에 정보성 테그를 어떻게 다느냐? 그것이 남은 과제인데요...

그럼 그 수많은 상품에 대한 이미지 확인과 태깅은 어떻게 달까?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을 얼마전 저희 간담회에 참석하신 모모군님이 간담회 이후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질문을 주셨습니다. 질문의 요지를 간단히 정리하면...
  • 태그는 누가 달도록 할 것인가?
  • 태그를 다는 사람들에겐 어떤 보상을 할 것인가?
우선 질문을 주신 모모군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만들어가는 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고민을 함께 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블로그를 통해 전해주신 화두로 또 다른 소통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간담회에서 저희는 클라우드 소싱(crowd-sourcing)[각주:1]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래는 그러한 클라우드 소싱에 대한 구성 주체들을 표현한 간략한 그림입니다.


  1. 퍼블리셔 (매체의 기본적인 트래픽과 태깅의 바탕이 되는 사진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 미디어(언론) : 수많은 인터넷 언론사 및 미디어들이 대상이 됩니다.
    • 블로그(개인) : 각종 주제를 다루는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또다른 ADZOOO의 대상입니다.

  2. 광고주 (트래픽 및 매출의 랜딩 타겟이되며 광고비용을 지불합니다.(CPC, CPS))

    • 쇼핑몰 : 소, 중, 대형 쇼핑몰 모두 광고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 일반사이트 : 홍보나 트래픽이 필요한 모든 사이트. (영화홍보, 서비스, 공공기관 등)

  3. 에디터 (이미지에 태깅을 달고 태깅에 대한 보상을 받습니다.)

    • 미디어 채널 : 
      미디어 계약사가 자체적으로 태깅을 할 수 있는 여력이 될 경우 해당 미디어에 대한 태깅 권한을 우선순위로 부여합니다.

    • 블로거 : 
      본인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블로그에 대한 태깅 권한을 갖습니다. 우수한 블로거에 대해서는 미디어 채널에도 태깅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 소호몰점주 : 
      블로그를 운영할 경우 당연히 해당 블로그에 대해서는 태깅권한을 갖습니다. 또한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점주에 대해서는 미디어 채널에 대한 태깅권한을 부여합니다.

설명을 보충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개념을 추가해 보면...

  • 기본적으로 광고 모델은 CPC를 기준으로 할 계획입니다. (CPC 단가는 기존 광고상품과의 효과 및 효율을 비교하여 산정할 계획입니다.)

  • 랜딩페이지에 대한 설정은 광고주의 사이트로 한정합니다. 소호몰이 자체 사이트로 태깅하기 위해선 별도의 광고주 계약을 하셔야합니다.

  • 모든 태깅은 ADZOOO의 감수를 통해 노출이 확정됩니다. (부적절한 태깅으로 인한 사용자 만족도 하락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 이미지 태깅으로 인한 수익 발생의 쉐어는 퍼블리셔, 에디터, ADZOOO가 적절한 비율로 수익을 쉐어하게 됩니다. (기존 애드센스 등 광고성 상품을 참고하여 책정)

  • 광고주, 퍼블리셔, 에디터가 광고 상품을 운영하기 위한 로깅, 트래킹, 부정클릭방지 등에 대한 기술적인 기반 및 시스템은 ADZOOO가 마련합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컨셉 및 방침은 마련하였으나 향후 정확한 정책 및 그에 관련한 시스템 마련은 아직도 많은 고민과 준비의 시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초기 시범 운영시에는 많은 부분 제악사항을 풀고 테스트 및 홍보를 할 계획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제안은 차후 ADZOOO를 위한 별도의 간담회를 통해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이라도 좋은 아이디어나 개선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S.
원래 2편에 나누어 in-text AD와의 차이점과 클라우드 소싱에 대한 글을 쓰고 싶었는데 그냥 한편으로 묶어서 작성하다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아직도 모호하거나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질문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은 생산과 서비스의 과정에 소비자 혹은 대중을 참여하도록 개방하여 생산 효율을 높이고 수익을 참여자와 공유하고자하는 방법이다. '대중'(crowd)과 '외부 자원 활용'(outsourcing)의 합성어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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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3:58

VIZOOO 블로거 간담회를 마치고

어느새 패션검색 VIZOOO가 정식 오픈을 시작한지 5주째가 되어갑니다.
고객분들을 직접 만나뵙고 저희 서비스와 향후 계획을 알려드리고 싶었고
또한,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싶었기에 블로거 간담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VIZOOO의 깜찍한 메인 캐릭터 쭈양이 담긴 입간판입니다 )

그래서 기획한대로 9월 23일 강남대로 토즈에서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선물과 식사를 준비하며 혹시나 너무 많이 준비한 것은 아닌지, 
또 맘에 들어하시지 않으면 어쩌나 하루 종일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준비를 했답니다. 


(모두가 주섬주섬 열심히 손님맞이준비를 하는 모습이랍니다)

(파파스멀프 부장님의 Scary Shot입니다 덜덜덜)

준비시간에 부장님도 스크린 앞에서 한 번 연습을 해주셨구요

(일찍 와주신 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용기를 주셨어요! ;ㅁ;)

하지만, 손님들이 예정시간인 7시보다 이르게 한 분 두 분 도착하시면서 조금씩 안심이 되더라구요.

(어느 새 자리를 채워주신 손님들)

신문사와 블로거 분들, 그리고 협력사 분들께서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다들 제가 고른 샌드위치를 드셔주고 계시네요 
잘 먹는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흐뭇한 눈길로 뒤에서 손님들을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와우 토즈 룸이 꽉꽉 찼었답니다)

50명 예상에 44명이 와주셨습니다.
토즈의 매니저 언니도 '손님이 많이 오셨네요~ 대단해요~'라고 해주신 덕분에
무척이나 흐뭇했답니다.

(부장님의 발표가 시작되고)

파파스멀프 부장님께서는 패션검색 VIZOOO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발표하셨답니다.

VIZOOO는 인터파크,CJ,보리보리,패션스토리,롯데홈쇼핑 등이 입점해있는
의류/패션 상품에 대한 쇼핑 게이트웨이 입니다.
의류/패션 상품은 2008년에 인터넷 쇼핑을 통해서 3조원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장 큰 상품군으로서

그만큼 쇼핑몰 수도 많으며, 일반 쇼핑몰에서 가장 주력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분석하고 모험가의 정신으로 시작한 VIZOOO.
VIZOOO가 속해있는 엑스퍼넷은 어떤 회사인지, 저희가 어떻게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현재 VIZOOO는 어느 위치쯤 와 있는지, 무엇이 강점인지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랜기간 준비해오신 발표에 적절한 유머를 섞어주시니 청중분들의 분위기가 훈훈 하더군요
특히 저희 옆에 앉아계셨던 여자분은 계속 빵빵 터져주시구요. 정말 감사했답니다.

시간을 살짝 오버한 덕분에 짧은 휴식시간 후
이사님의 AdZOOO에 관한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사님의 열띤 AdZOOO 발표)

아마 언론사랑 블로거 분들은 AdZOOO에 더욱 관심이 있지 않으셨을까 싶은데요
VIZOOO의 부가적인 기능으로 기획한 AdZOOO서비스 이지만,
서비스가 갖는 의미와 영향력은
오히려 VIZOOO를 넘어서는 모델이라고 많은 분들이 평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트레픽을 포탈이 독점하고 있는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기존의 온라인 미디어와 블로그는 상당부분 포탈에 종속적이며, 
수익에 있어서는 더더욱 그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광고환경에서 AdZOOO는 온라인 미디어나 블로그의 컨텐츠와 광고를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플랫폼을 목표로
 출발했습니다.

현재 AdZOOO는 마이데일리, 스타 뉴스 등의 언론사와 제휴를 해서 
사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상품으로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향후 사진에 AdZOOO코드를 넣어서 블로거들이 사진을 퍼가면
블로거들은 저작권법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언론사들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win-win시스템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이 AdZOOO프로그램에 대한 이사님의 열띤 발표 덕분에
한층 더 진지하고 좋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질문 정말 감사합니다 :  ) 

예상보다 40분을 넘겨 종료된 행사였습니다. 
다들 피곤하실텐데 진지하게 경청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처 호프집에 뒷풀이 자리를 마련해 두었는데
수요일이 부담스러우셨는지 많은 분들이 그냥 가시긴 했지만
그래도 참석해 주신 10분과 함께 훈훈한 뒷풀이를 할 수 있었답니다.  

2년 전 멀티미디어 검색엔진 개발을 목표로 시작했고, 
정확히 1년 전에 현재의 사업계획서를 완성한 후 숨가쁘게 달려온 VIZOOO.
현재는 햇병아리 VIZOOO이지만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을 뵙고 난 후,
세계를 리드하는 쇼핑 게이트웨이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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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3:54

VIZOOO가 1차 블로거 간담회를 9월 23일(수) 저녁 7시에 갖습니다. - 강남대로 토즈

VIZOOO가 블로거분들과 다양한 업계관계자분들을 모시고 1차 간담회를 갖습니다. (신청페이지)

2년 전 멀티미디어 검색엔진 개발을 목표로 시작했고, 정확히 1년 전에 현재의 VIZOOO 사업계획서를 완성한 후 숨가쁘게 달려온 VIZOOO가 여러분들을 모시고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비주얼 검색 기술에 기반한 패션검색 VIZOOOAdZOOO라는 이미지링크 기반 미디어/블로그 광고 플랫폼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저희가 거창하게 간담회를 갖는 이유는 단순히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검색, 새로운 광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기 때문입니다.  

VIZOOO는 의류/패션 상품에 대한 쇼핑 게이트웨이입니다. 그리고 의류/패션 상품은 2008년에 인터넷 쇼핑을 통해서 3조원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장 큰 상품군입니다. 그만큼 쇼핑몰 수도 많으며, 쇼핑몰에서 가장 주력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서 의류/패션 상품에 대한 광고 규모도 2009년 1분기에는 2위로(키워드 광고 기준) 성장하였을 정도입니다. 과연 이러한 시장에서 VIZOOO가 광고주분들과 쇼핑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고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AdZOOO는 원래는 VIZOOO의 부가적인 기능으로 기획한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서비스가 갖는 의미와 영향력은 오히려 VIZOOO를 넘어서는 모델이라고 많은 분들이 평가하고 계십니다. 대부분의 트레픽을 포탈이 독점하고 있는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기존의 온라인 미디어와 블로그는 상당부분 포탈에 종속적이며, 수익에 있어서는 더더욱 그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AdZOOO는 온라인 미디어나 블로그의 컨텐츠와 광고를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AdZOOO의 현황을 확인해 보시고 이 또한 참석하신 분들과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참석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블로그를 이용한 수익모델에 관심이 많으신 블로거
- 온라인 미디어 관계자
- 온라인 쇼핑몰 관계자 (종합몰은 물론이고 새로운 광고에 관심 있으신 소호몰 운영자 분들)


이번 간담회는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작지만 의미있는 온라인 비지니스의 출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간담회 일정

간담회 참석 신청:  http://www.onoffmix.com/e/iamwoo/1050

일 시 : 2009년 9월 23일(수요일) 오후 7시 ~ 9시, 이후 뒷풀이 있습니다.

장 소 : 토즈 강남대로점(강남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교보문고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강남 교보문고 옆건물)


진행순서

1.  19:00 ~ 19:30 : 행사등록 및 간단한 식사 (샌드위치와 음료를 준비해 놓겠습니다.)

2.  19:30 ~ 20:00 : 패션검색 VIZOOO 소개 (이미지 검색을 이용한 패션검색 VIZOOO에 대한 소개)

3.  20:00 ~ 20:10 : 휴 식

4.  20:10 ~ 20:40 : 블로그/미디어 광고플랫폼 AdZOOO 소개 (이미지 링크를 이용한 새로운 광고 플랫폼)

5.  20:40 ~ 21:00 : VIZOOO와 AdZOOO에 대한 질의 응답

6.  21:00 ~ 22:00 : 뒷풀이(끝나는 시간은 미정입니다. ^^; 장소는 당일날 별도로 공지합니다.)

간담회 관련 문의 : vizooo@expernet.co.kr, 010-9779-1499 (김경우)


VIZOOO에서는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작지만 정성이 담긴 조그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그럼 저희는 알찬 간담회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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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1:46

패션검색 VIZOOO 정식이벤트 결과 발표합니다.

안녕하세요. 패션검색 VIZOOO의 이벤트 담당자 파파스멀프입니다.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2주간 진행했던 이벤트가 잘 마무리었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좀 어려웠죠? 문제도 2개나 풀어야 되었고...
그래도 당일 이벤트1 경품인 100잔의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마감되어, 원래 목적했었던 이벤트2에 대한 기대도 내부적으로는 많이했습니다. 근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주말까지도 기대했던 만큼의 포스트가 올라오지 않아 내부적으로 애태우게 하더니만 마감 시간을 앞두고 준비했다는 듯 많은 포스트가 올라와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번 베타오픈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평가를 해서 순위를 매긴다는 작업은 참 어렵습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베타때 보다 더 많은 분들이 시간과 노력을 쏟아 포스팅 해주신 덕분에 더욱 평가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간단하게라도 평가에 대해 리뷰해 보면...

80여건에 달하는 엄청난 댓글과 충실한 리뷰로 1등의 영애를 차지하신 행복바구니님, 며칠동안 비주를 분석하고 1,2편에 나누어 거의 모든 서비스에 대해 평가해 주신 아름다운 여행님, 의복의 역사와 기원에서 부터 비주의 장단점까지 위키피디어를 보는듯했던 영댕이님 그리고 베타때도 리뷰해 주시고 개선된 부분과 아직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분석해 주신 주하아빠님.... 등등 일일히 언급하기는 힘들지만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럼 평가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벤트 결과 취합

참가유저 : 트랙백(22명), 댓글링크(12명)
심사대상 : 개인블로그를 통해 VIZOOO서비스를 알려주신 34명
심사기준 : 블로그 내용(80%) 및 댓글 호응도(20%) (원래 이벤트 시점에서 공표되었던 기준입니다.)

1등(WII + WII 스포츠 + WII FIT + 2인 콘트롤러)

2등 (iriver p7 16G PMP : 순서무관)

3등 (인스탁스 미니 + 필름 1통 : 순서무관)

이외에도 리뷰에 참가해 주신 모든 블로거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비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리뷰를 통해 평가해 주셨던 비주의 다양한 기능과 앞으로의 개선점 들은 저희 블로그를 통해 하나하나 더욱 세심하게 설명하고 앞으로의 개선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는 해당 블로그를 통해서 상품 배송 및 기프티콘 발송을 위한 연락처를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댓글 확인해보시고 ejkim@expernet.co.kr로 전화번호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이벤트 참여 및 평가에 대한 의견도 본 포스팅 밑으로 계속 달아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벤트1 스타벅스 기프티콘 이벤트 참여자 100분중 번호 오류 및 비확인으로 인해 현재 12분께 발송을 못해드렸습니다. 아래 본인에 해당하시면 연락처 확인 메일 부탁드리겠습니다. (vizooo@expernet.co.kr)

신짱         010-3831-****
이상덕      010-9909-****
백승곤      010-7151-****
갈치언니 2 010-9255-****(확인)
갈치언니 1 010-4592-****(확인)
카페라떼   010-4377-****
코코         010-7223-****(확인)
갈치         010-8351-****(확인)
강필중      011-9262-****(확인)
강혜진      010-7389-****
화이트      010-2373-****
이기순      010-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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